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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67회 제3총무위원회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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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사실은 여기 계신 주 강사 분들이 강의를 하는 것도 멋지지만 지금 우리 젊은 청년들이 스마트폰은 엄청난 어떤 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친구들이. 그러면 우리가 남구에 대학도 여러 개 있고 그리고 또 사회복지학과가 또 있는 학교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학생들에게는 봉사의 기회도 되고 또 어르신들에게는 어떤 주 강사도 잘하시겠지만 세대 간에 이렇게 만남도 이루어지는 걸로 해서 예산 낭비도 줄일 수 있고 세대 간에 만나고 지역민들 간에 서로 협력해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지금 실버 스마트폰 스쿨도 마찬가지고 성인문예교육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인문예교육도 지역에 있는 대학생들이, 물론 이제 뭐 주 강사도 있어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광범위하게 이렇게 예산을 짜시고 사업을 계획하실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열어놓고 계획을 하시는 것이 예산낭 비도 줄일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