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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26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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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거는 지금 구에서 적은 돈이 지금 들어가지 않았는, 엄청난 금액이 들어가는데 자활사업 자체에서. 이 부분은 저희 본위원들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3억이라는 돈이 그냥 구청 내에서 그냥 자활사업에 흘러가는 것보다는 좀 사업, 뭐 상업적으로 좀 접근했을 때 보통 지금 자활사업을 하면 토, 일에도 이제 여건상 근무, 평일에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을 좀 반영 해가지고 수익을 좀 극대화하는 방법도 연구가 돼야 되는데 너무 쉽게 구청에서 구청으로 이렇게 예산낭비가 되지 않나, 이 부분을 좀 언급하고 싶습니다. 다음부터 이런 부분이 있으면 조금 면밀하게 사업성도, 항상 자활사업이 문제가 되는 게 돈은 복지예산을 계속 퍼주고 있는데 수익을 극대화 시키지 못하고 그다음에 자활연계가 조금 일자리라든가 그다음 근로의욕, 이런 게 좀 안 되다보니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런 욕구하고 수익성도 조금 반영해 가지고 사업을 좀 진행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