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서성부 의원 발언
위원 예, 뭐 본위원도 이렇게, 그분들이 이렇게 올 여름에는 굉장히 많이 무더위가 굉장히 기승을 부린 부분이 있는데, 고생하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질의 드린 부분은 너무 그 일수가 많이 늘어났다고 질의를 드렸고요. 또 한 가지, 이거는 여기까지하고요.
과장님 제가 편안하게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위원이 며칠 전에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문현상부터널 때문에. 문현터널하고 연포교 주위, 연포교 사이를 제가 뭐 시행하라, 이런 소리 안했습니다.
검토해 봐라, 연구해 봐라, 방지턱 그거 조금 올려주라 이렇게 하고 그리고 그 사업추진을 제가 반대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맞다 아닙니까? 저도 지금 청장님께서 그 사업을, 앞에 전임청장님께서는 그 사업을 할랑 말랑하고 계속 미적미적 거려가지고 끌어왔는데, 저는 청장님께서 이번에 그 사업을 한 게, 추진한 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지역구 의원으로서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그 사업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 전자에, 며칠 전에 과장님께서 저한테 오셨다, 아닙니까? 그 부분 저도 추진 잘해주라, 저도 그렇게 하고 그랬는데 그날에 제가 이렇게 5분 자유발언을 하는데 옆에서 웅성웅성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러니까 청장님께서 보니까 제가 5분 자유를 하면서 보면, 또 멘트도 잃어버리니까. 근데 청장님도 사전에 이렇게, 과장님이 사전에 청장님한테 그런 부분을 보고가 돼야 되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안 된 것 같아요, 보니까. 과장님 사전에, 이틀 전에 그거 한다고 그 자료를 가지고 오셨지 않습니까, 저한테.
저하고 미팅을 했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