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윤희 의원 발언
근데 제가 알기로는 아이조아 돌봄나눔터 자체를 알고 있는 젊은 엄마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운영에 있어서 얼마만큼 홍보를 했느냐 그 부분도 저는 약간 의문점이 들고요. 제가 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이유는 정말 아쉽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재래시장 이용하시는 분들 잘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어르신분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현대화하고 하면 뭐 합니까? 깨끗하게 정비하면 뭐 합니까?
결국에 찾아오는 분들이 고객층이 한계가 있습니다.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아이조아 돌봄나눔터도 운영을 했지만 결국에는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운영이 종료가 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왕이면 운영이 되지 않아서 종료가 됐다기보다는 좀 축소하더라도 저는 계속 유지를 해서 좀 더 많은 고객들 그리고 다양한 세대의 고객들이 좀 시장을 계속 방문하게끔 유지를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런 부분에서 좀 아쉽다라는 말씀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리겠고요. 그리고 늘 말씀드렸다시피 제세동기 관련돼서 제가 계속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혹시 올해 계획이 어떻게 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