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예전에는 자율 방역단 보다는 그냥 개별적으로 오셔서 장비를 빌려서 하다보니까 참여율도 낮고 힘들잖아요, 쉽지 않고. 차량으로 하는 것은 대로변을 다니다 보니까 전혀 효과를 볼 수 없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상당히 많아요. 영종 같은 경우는 미개발지도 많고 개발이 안 된 택지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은 아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될 부분이 많은데 지금 현재 방역기 빌려주고 약품을 지원 해 주는 것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조례를 만들려고 상정해놓은 상태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보건행정과에서 계획 수립을 해줬으면 해서요. 약품보관서도 필요할 거고 만약에 자율방역단이 구성이 되면 거기 공간도 필요할 거고 피복도 지원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대책을 수립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올 여름부터 바로 활동할 수 있게끔 보건행정과에서 절차를 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