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동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어저께 제가 현장에 나갔을 때는 직원분이 차가 들어오질 않아가지고 뭐 정비 세차 자체가 좀 힘들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본위원의 취지는 처음에 뭐였냐면 이거를 부서에 있는 차들을 지금 제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24년도 지금 5월 기준으로 봤을 때 일반 우리 행정차량 우리 행정지원과 차량은 지금405건에 대한 지금 차량 일지가 나갔고, 지금 공용차량 배차 시스템에는 지금 373건이 지금 나갔는데 지금 이 부분이 조금 약간 아쉬운 게 뭐냐 하면 저는 좀 더 다른 해당 과의 차를 좀 정리를 좀 해서 추후에는 좀 정리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정리할 필요도 있지만 이게 공용 차량이다 보니까 제가 우리 아마 국장님한테는 말씀드렸을 거예요.
이 차를 좀 더 넓혀서 넓히면 지금 저희가 20대 정도만 넓히면 1년에 한 8억 정도가 예산이 절감돼요. 그런데 지금 현재 5대를 하고 있지만 5대, 10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직원들이 쾌적하게 타고 다닐 수 있는 게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저께 제가 이제 그 차량마다 다 문을 열어봤어요.
열어보고 다 점검을 해봤는데 5시 이후예요. 차들이 다 들어왔기 때문에 차 한 대만 빼고 다 했는데 전혀 이루어지지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