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몇 가지 질문드릴 게 있는데요. 일단 가장 간단한 것부터 말씀을 드릴께요.
저희 청사도 그러니까 의회 청사랑 본청사 그 다음에 우리 별관, 그리고 동주민센터도 해당이 될 것 같은데 그 악성 민원인들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최근에 제가 얼마 전에 이제 의회동 청사에 대한 보안 강화와 관련돼서 의회 사무국장하고 미팅을 하고 있는 도중에도 밖이 소란스러워서 나가 보니까 취객이 의장님 방에 들어가겠다고 소란을 피운 적이 있었어요. 이만큼 되게 일전에는 의회 여자 화장실에 몰카범도 있었고요.
그 다음에 이전에는 한 번은 취객이 칼을 들고 의회 의장실 앞까지 진입을 했었어요. 이만큼 보안이 되게 허술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분들은 악성 민원을 떠나서 의회 청사 보안을 위해서도 이제 좀 청사 보안이 강화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지금 동일한 내용의 자료를 요청하면서 단 한두 문장의 단어만 바꿔가지고 고질적으로 매일같이 구청장에 바란다, 의회에 바란다 이런 데 올리시는 분이 있어요. 그런 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 조례가 있지 않습니까? 그 조례를 적용을 해서 동일한 내용의 자료를 저희가 그 분에게 드려야 되는 내용이면 아무리 상위법도 중요하지만 자체 규정을 어떻게든 만들어 가지고 답변을 안 하는 게 오히려 행정력 낭비를 줄이는 게 아닌가라는 전 그 생각을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