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282회 제3운영총무위원회2020-04-24

정동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구청에서 경로당 하시는데 저번에 이십몇억 들어간다고 해서 왕산경로당 승인 했잖아요? 거기에 오시는 분들 몇 명과 여기는 4만명에서 4만 5000명이 살고 있는데 문화 복지가 이렇게 차별화돼서 되겠냐는 거예요. 그런 거 어떻게 설명하실 거예요?

예산을 추정치로 보면 땅을 사서 할 수는 없어요, 저도 가봤지만. 그런데 빈 건물 전체를 얻어서 약간 리모델링만 하면 충분히 욕구가 충족될 수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의지가 없어서 안 하시는 걸로 밖에 안 보여요. 4만, 4만 5000명이 살고 있는 곳에다가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4, 5년을 기다리라고 얘기하면.

일반 행정을 이렇게 하면 주민들 무시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2년 동안 이성태 위원이 이렇게 얘기했는데. 보고를 해서 청장님 답이 5년을 기다리라는 거면 과장님들이 설명해서라도 안 됩니다라고 말씀드려서 당장 충족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셔야지. 4, 5만명이 서명해서 냈는데 무시하고 아무 것도 내놓지 않고 5년 기다려라.

이게 뭐예요? 잘 대처해서 과장님이나 국장님들이 말씀 좀 하세요. 주민들 4, 5만명한테 어떻게 4, 5년을 기다리라고 해요?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인데요. 뒤페이지, 지금 건축직이나 토목직분들 중에 자기 자리에 가서 있지 않은 분들이 많이 있어요. 토목직이 행정직에 가서 있고 전공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 자리에 가서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왜 그런 거예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