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보면서 좀 되게 생각 외로 잘 돼 있었다. 너무 잘 돼 있었고 이제 제가 현장에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린 거는 공원녹지과랑 좀 협의를 하셔서 일단 특히 대형견 쪽 소형견 쪽은 어느 정도 완료가 되었고 대형견 쪽에도 그늘막이나 이런 것 좀 설치를 해야 되고 하다 보니까 관련 부서랑 가장 중요한 부서는 이제 공원녹지과일 것 같아요. 공원녹지과랑 좀 협의해서 조경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주차장 문제 굉장히 많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현장 가보니까 8대는 충분히 주차가 가능할 것 같고 그리고 뭐 다른 데 걸어오시는 분도 있겠지만 차 가지고 오시는 분들 충분히 이용하실 수 있겠다 라는 저는 그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근데 가장 이제 걱정스럽고 우려되는 게 일단은 화장실, 화장실이 굉장히 걱정스럽고요. 뭐 도보로 한 2분 이내라고 해도 그 견주분들이 그 강아지를 한 곳에 이렇게 놓고 나가는 거는 솔직히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으로서 절대 그렇게 안 하거든요.
무슨 사고가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공원 근처에 화장실 저희가 지금 사용해야 되는 화장실 쪽에 견주분들이 같이 가가지고 그 강아지를 임시적으로 묶어놓을 수 있는 그런 거를 설치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