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구 의원 발언
위원 재단에서 하는 거죠. 재단에서 이미 구청에서 있는 이런 행사라든가 이런 거 다 예약을 문을 닫아놓는다고 그러죠. 닫아놓고 이제 그렇게 해서 하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거예요.
좋아요. 다 그렇게 해도 좋아요. 근데 조금이라도 더 많은 공연과 이런 거를 오픈을 하려면 일요일에도 문을 열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조금 전에 아까 중대처벌법 그 얘기를 하면서도 얘기했던 맥락하고 똑같은 거예요. 인원을 늘려야지 일요일에 문을 열 수 있다는 얘기예요. 최소 5명에서 10명은 인원이 보충돼야 일요일에 문을 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사실 저는 지금 2년 전부터 계속 와갖고 하는 얘기가 인원 늘려갖고 공공시설 개방 좀 해라. 우리 존경하는 송영창위원님께서도 공공시설에 대한 조례를 발의를 하셨어요. 근데 우리 구청에서만 안 움직여요.
행정부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