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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304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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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거기에 옛날에 쓰던 곳은 별 쓸모가 없다. 그래서 폐문을 해놨는데 그거를 철거해서 지금 철거가 됐는지 제가 6개월 동안 지금 예산에 없어서 집행부하고 대화는 못 했어요, 그 제안만 드리고. 그래서 작년에 수해 났을 때도 우리 예당호 이렇게 물 방류할 때 1,000 이상을 시간당 방류하고 보니 그 신례원 쪽에서 고인 물을 갖다가 배수문을 열면 무한천 때문에 이제 역류가 되기 때문에 위험해서 문을 닫아놓은 상태에서 또 배수문 3문 있는 그 부분에 신례원 간양리 쪽에서 흐르는 또 하천이 있어요.

그것도 저는 지금 소하천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확실하게 그 답변을 못 받았는데 거기에 항상 물을 막아놓으면 그 물이 창소리 지역의 농경지로 다 물바다가 되는 거예요. 재작년에도 그렇게 됐고 그래서 제가 5분 발언에도 23년도 11월 달에 한 내용이 다 담아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 안전관리과에서도 재난재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두 가운데 시설하우스 있는 쪽 그다음에 창소리 그쪽에 3문 거기에 폐문했던 거를 철거를 빨리 해서 제방을 높여야 된다는 것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때도 작년에 비가 많이 와서 물이 채워졌을 때 제가 집행부 쪽에다가 자갈하고 이렇게 많이 있는 흙을 덤프트럭에다가 1대 이상은 해서 일단 쌓아놔야 되지 않냐 그래서 그런 또 제안도 했고 그래서 과장님께서 그쪽 과로 가신 지가 얼마 안 되시니까 그것 좀 파악하셔서 준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안드립니다.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