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자녀를 학교를 보내면서 안전이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보호자들이 녹색 일을 하는 것은 교통안전에 관련된 활동을 하는 건 되게 의미가 있기는 하나 사실 이 보호자들이 이런 활동을 하기에는 이제 한계에 다다랐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동안에는 급식이라든지 교통이라든지 이런 모든 활동들에 보호자들에게 요구했다라면 이제는 이거는 사회적으로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추세 속에서 녹색 어머니회는 사실 운영되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올해는 보니까 시니어 일자리로 많은 지원들을 하고 있어서 이런 부분에 관련돼서 실질적으로 이것이 없어질 조직이라는 준비는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제 은평 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지금 운영되고 있지 않은데 지원금이 600만원이에요. 1년에 그러면 2개에 600만원을 줬습니까?
아니면 이게 두 개 다 운영이 되면 1,200만원을 지원을 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