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그러니까 국가사업이고 차세대에 또 어떻게 보면 이제 이 제도 자체는 우리 국민들한테, 국민들한테 정말 좋습니다. 국가에서 그래서 거의 국가시책처럼 이렇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문제는 현실성이 거의 없다는 거죠.
현실성이 없는 이유가 써보시면요, 우리가 카드 쓰는 데 익숙해요. 카드는 파는 사람이 보고 결제가 끝났으니까 물건 주면 되잖아요. 근데 얘는 본인도 보고 상대도 봐야 돼요, 시간이 더 걸려요.
그러니까 즉 불편한 거예요. 이 불편한 거를 잡지 못하면은 답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아까 전에 우리 과장님이 “다른 방법도 구상 중이다.”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이렇게 뜻이 좋아도 이게 사실 아닌 건 아니라고 그리고 직접 한번 써보셔야 됩니다, 무조건.
무조건 써 보셔야지만 이건 도저히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이야기해줘야지 또 위에서도 알죠. 밑에 사람들이 안 쓰는데 위에서 어떻게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