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그렇죠. 그런데 저는 정말 사실은 이게 안전의식이 부산시가 많이 없다고 생각하는 게 우리가 흔히 말해서 그럽니다. 중국에서 터지면 대한민국에 있는 사람들 다 죽는다, 방사능에.
바람 타고 와서 방사능 중독될 수밖에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바로 코앞에서 터지고 있는, 터질 위험이 있는데 그거는 왜 부산시에서 준비를 안 하는지 사실은 조금 걱정이 많이 됩니다. 30km에서 우리 지금 부산도 들어감으로 해서 특히 우리 남구가 포함됨으로 해서 사실 그런 걱정이 굉장히 많아요. 특히 방사능 문제 같은 경우에는 세대를 거쳐서 계속해서 가기 때문에 작은 문제라고 생각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 부분은 조금 더, 저는 항상 강조하는 게 밑에서부터입니다. 밑에서부터 자꾸 자꾸 건의를 해 줘야 위에서 그 건의를 받아서 위로 또 올라가서 건의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뭐든지 명분이 있어야 되죠.
그런데 밑에서 가만히 있고 위에서 해 주길 바라고 있으면 아무 것도 사실은 잘 안된다고 봅니다. 지금 사실 우리 예산도 재정자립도가 너무 낮기 때문에 예산이 없고 이런 건 알지만 예산이 없으면 예산을 따오려고 노력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자꾸 건의를 해야지 위에서도 돈을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