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목적 자체가 조금 달라요. 그래서 이게 사실은 지역 특성을 잘 못 맞추면은 이게 우리 남구사랑 상품권도 그쪽과 똑같은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특성을 정말 잘 찾아서 풀어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앞에 3개 시 같은 경우에 말씀하셨던 부분을 보시면 사실은 땅이 굉장히 큽니다. 땅이 굉장히 큰데 점포가 이렇게 밀집되어 있는 데가 없어요.
근데 성공한 사례, 우리 성남하고 포항하고 이런 시들 보면 거의 밀집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우리 남구하고 굉장히 비슷해요. 그래서 저는 성공 확률이 굉장히 높게 봅니다.
아까 설명하셨을 때 그런 부분의 지역의 특색이나 이런 부분들을 같이 이제 좀 공부하셔서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훨씬 더 조금 더 안심하지 않을까 이렇게까지 대비를 해놨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사실은 아까 제 서두에 말했지만 나라는 잘사는데 사실 지역경제가 정말 힘들죠. 그래서 우리 저 청장님이 보시니까 이번에는 남구사랑 상품권이라는 걸 만드신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은 어느 정도의 확신을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하시는지 한번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