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예, 분명히 어떤 좋은 제도를 만들더라도 허점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100% 완벽, 법이라는 거는 완벽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데도 그 순기능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그 계속해서 유통을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 지금 남구사랑 상품권이 이렇게 그 대기업 빼고 그리고 유흥주점을 뺀 정말 우리 중소상인들한테 도움은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전에 우리 과장님이 설명을 해주실 때.
제대로 정말 잘해주신 것 같아요, 장점 부분에서는. 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저도 본위원도 사실은 걱정이 좀 있습니다. 저의 걱정은 다른 게 아니고 가장 큰 걱정은 홍보부분이에요.
아까 우리 과장님은 올 연말 안에 자신 있게 4,000 그 점을 자신하시면서 목표를 잡으셨는데 정말 그렇게만 되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사실은 우리 위원님들이 굉장히 지금 단점들을 부각해서 말하는 것도 다 우리 주민을 위하는 거잖아요. 걱정이에요, 걱정, 저 역시 걱정도 많고요.
어,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 홍보부분만 정말 돼도 가맹점 모집을 방금 말씀하셨던 연내에 4,000개 안에 할 수 있다면 정말 가능성이 높은 사업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긴 합니다. 저는 아까 전에 우리 그 과장님이 설명할 때 우리 온누리 상품권하고 우리 남구사랑 상품권하고 비교 해주셔야 될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백화점 상품권하고 우리 그 지방 정부인 구청의 상품권을 같이 이야기 해주셔야지 비교 설명을 해주셔야지 오히려 맞다고 생각을 해요. 어떻게 정말 한정된 전통시장이라는 곳만 가진 그런 데를 상품권을, 그 시장의 그 규모라 그러죠?
시장규모가 비교도 안 되는데 같이 설명을 한다는 거 자체가 사실 좀 이해가 안 됐었습니다. 근데 백화점 상품권 같은 경우에는 그것도 규모가 좀 정해져있지만 시점은 정해져 있지만 사실은 백화점 안에는 모든 게 다 있다 보니까 규모적인 측면에서는 우리 남구사랑 상품권과 백화점 상품권이 거의 나는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