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예, 제가 가서 보니까 아주 좋은 환경인 것 같습디다. 그래서 우리가 대한민국의 유아교육기관이 보육시설과 유치원 이렇게 나눠져, 교육기관과 보육기관으로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 두 기관이 다 국가가 인정하는 유아교육기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나라 나이로 5살부터 7살까지는 보통의 경우는 유치원을 보냅니다.
여기도 우리가 지금 대상자 엄마가 우리 의원님 중에 계시지만 보통 5살부터 7살까지는 또래가 많은 유치원으로 갑니다. 그리고 주로 이제 출생에서부터 만 2세까지 영아들이 주로 보육시설을 활용하게 되는데 그거를 감안한다면 희망인원이 57명이라고 해도 그 어떤 지역의 다른 시설들도 조금 고려를 해서 정원을 좀 최소화해주시고 또 직장보육시설에 보내는 그 자녀, 그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좀 질적으로 좀 좋도록 예, 그렇게 해서 우리 남구청에 있는 직장보육시설이 남구 관내에 있는 모범시설로 이렇게 될 수 있도록 물리적인 환경을 잘 구성을 해주시고 정원은 최소한으로 해주시는 것이 여러 가지로 맞지 않겠나 하는 생각으로 의견을 제시합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