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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72회 제1총무위원회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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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그 사찰에 들어가는 길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그런데 거기 그 용화사라는 그 사찰이 오래 전부터 사찰로 있었고 또 거기에 가는 우리 신도들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공영주차장을 하시면서 그 주변에 주민들이 다니는 데 대한 어떤 불편함은 없는지를 살피셔가지고 주차 면수도 중요하지만 거기 주민들이 다니는 데, 통행하는 데 무리는 없는지 한번 살펴서 이번에 이거를 신축을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부지에 주차장이 들어온다는 거는 정말 너무 아까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뭐 물론 우리가 지금 우리 남구 관내에 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운전을 하고 골목길을 다니다 보면 정말 운전하기가 힘들 정도로 양쪽 주차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골목, 골목마다 한쪽 면은 주거지 전용주차장이 자리를 하고 있고 한쪽 면은 불법주차를 하고 있어서 정말 도로가 복잡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느 동을 무시하고라도 다 주차, 주거, 주차공간은 부족한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 이 부지는 정말 주차공간으로 활용하기에는 정말 너무 아깝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뭐 국비도 다 내려와 있고 우리가 다 되어 있는 상태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조금 뭐 시기적으로 맞지는 않습니다마는 그리고 우리가 또 주차장을 했다가 나중에 그 부지를 다른 걸로 사용할 수는 있으니까, 그죠? 맞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