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꼭 필요한 시설이긴 한데 인구대비, 수입대비, 모든 것 대비로 봐서는 참 어려운 현실이죠. 가능성을 소장님이 80%로 보고 있으니까 기분이 좋네요. 그런데 구의 역할이 많이 없다는 건 아시잖아요, 종합병원을 만들기 위해서.
그래서 용역을 한 건데 용역 대비 2400을 쓰고 있는데 그뒤로는 조용해요. 종합병원에 대해서 한 번도 주민하고 만난다든가, TF팀이 구성되어 있는데 그 역할을 과연 지금 하고 있는지. 초창기 때 잠깐 불을 붙였다가 지금은 조용해졌어요, 우리 구에서는.
자꾸 주민들이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종합병원을 계속 세워야 된다, 의료원이 들어와야 된다, 국가에서 만들어 줘야 된다, 이런 요구들이 쏟아지고 있잖아요. 2400을 쓰고 나서 꾸준하게 이런 부분들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고 해 줘야 되는데 가다가 멈춘다는 거예요. 청장님 계시고 용역 바로 들어가시고 주민 모아놓고 간담회 한다고, 사실 이거 때문에 주민들 간에 서로 반목도 있었어요.
시하고 구하고 이런 부분도 있었던 말이에요. 2400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지만 필요하겠죠. 용역도 필요한데 용역을 했으면 거기에 맞게 이 돈을 쓴만큼 효과를 낼 수 있고 어떤 것을 만들 수 있는 꾸준한 게 됐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