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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신영희 의원 발언

215회 제1예산심사특별위원회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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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습니다. 앉으세요. 무등록 미등록 야영장 그게 운영이 문제가 됩니다.

관광자원의 효율적인 운영에 문제가 되고요. 왜냐면 정해진 금액을 받지 않고 또 기본적인 시설을 만들지 않은 상태에서 관광객들에게 요금을 징수하기 때문에 그런 옹진군의 전반적인 관광정책에도 역행된다고 보고요. 그게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예전에 우리 지역에서도 풍등을 날려서 밤에 새벽에 임야 1만평방미터 태운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전에도 계속 제안을 했지만 미등록 야영장에 대해서는 이런 예산을 그냥 날릴 게 아니라 제대로 등록을 시키는 부분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본래의 관광역량 강화 부분을 좀 보강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먼저 다 말씀을 드릴 테니까 얘기하세요. 그 다음에 198쪽에 옹진군 축제발전위원회 참석수당이 전액 미지출입니다.

이게 형식적인 위원회를 만드셨나요? 지난번에도 제가 질의한 바가 있는데 축제 중요합니다. 그래서 관광문화과에서는 계속 축제를 하시겠다 그러고 제대로 된 그런 계획 없이 예산을 세우니까 위원님들이 축제 비용 예산을 삭감한 경우도 있는데 실제로 제대로 축제를 하려면 심의하고 평가하는 과정을 거쳐서 축제 실행에 시행착오를 줄여야 되는데 심의회도 안 하고 실시하고 평가도 안 하고 그러면 직원 바뀌면 또 도루묵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심도 있는 집행이 필요하고 덧붙여서 해수욕장협의회도 마찬가지예요. 해수욕장협의회 관련해서 조례 통과가 한 2년 정도 됐는데 해수욕장협의회 계획만 있지 실행한 흔적이 없어요. 뭐 서류 심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해수욕장협의회에서 입장료 등을 정하도록 돼 있어요.

그런데 이런 과정이 없기 때문에 어떤 데는 더 많이 받고 이러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불편사항을 계속 확산해 가는 그런 부분을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린 바가 있는데 조례에 정했다면 개선해야 되고 개선할 의지가 없다면 조례를 폐지하든가 이런 방법을 써야 되는데 과장님께서 무등록 야영장에 대한 계획 축제발전위원회 해수욕장협의회에 대한 금후에 어떻게 추진할 건지 말씀해 주세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