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자면 건설과에서 하시는 일들을 보면 중구 원도심 이쪽은 모든 건설이라든가 행정이 월미관광특구 쪽, 친수거리 이런 데에 상당히 포커스가 맞춰져 있거든요. 제가 봐도 예산이 거기에 대부분 집행돼요.
어떻게 보면 도로도 마찬가지고 월미 문화의 거리 만든다, 뭐 만든다 하는데 이쪽 원도심은 도로도 협소하잖아요.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느낀 것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는 도로에 예산을 조금 더 써야 되지 않을까. 우리는 오로지 관광목적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래요.
월미도라든가 차이나타운 이런 데에 도로 보수하는데 예산이 너무 그쪽으로 집중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이쪽 언덕길이라든가 골목길 좁은 데에 관심을 더 가지고 예산을 그쪽에다가 반영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