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신영희 의원 발언
굉장히 옹진 해양성 기후로 인해서 달고 맛있는 포도로 유명한데 거의 다 지금은 산성비 때문에 비가림이 활성화가 됐는데 예산에 비해서 집행액이 너무 작은 것은 그냥 신청했다가 자부담이 부담돼서 실행 못 한다 이렇게 간단하게 표현할 일은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 농업인의 편에서 집행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 주기를 바라고요. 아까 논타작물 재배 지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쌀 생산이 많아서 품종을 바꾸고 있는 그런 환경인데 그리고 우리 지역에서 물이 부족해 가지고 매년 난리인데 논타작에 관한 부분도 예산 내려졌으면 지출하는 부분에도 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 바라고요.
방지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귀농인 정책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옹진군의 거시적인 차원에서 유입 인구를 늘려야 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설명하지 않더라도 아시겠죠. 그래서 귀농인 관련한 정책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