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예산이 없어서 구에서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예산을 나눠야 되지 않을까 지금 농지 매립하시는 분들은 자기들은 벌금 맞고 전혀 손을 안 대겠다 그런 식인데 주민들의 생명하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데 주변에 장사하시는 분들이 난리예요. 먼지 때문에 장사를 할 수 없다고.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그분들한테 시킬 자신이 없으면 물청소라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결론은.
그러면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영종 같은 경우 전소뿐만 아니라 논골, 사당골 가는 길도 그렇고 도로 자체가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관리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예산을 보니까 너무 한쪽으로 예산이 치우쳐져 있는 건지 아니면 예산이 없다 보니까 예산이 필요한데 못 받는 건지 이거는 과장님 이하 집행부 팀장님들이 신경쓰셔야 돼요. 전소 사람이 살 수가 없어요. 물청소도 제대로 안 하지, 먼지는 인도에 뽀얘가지고 인도가 안 보일 정도예요.
예산이라는 게 그럴 때 쓰라고 예산확보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말씀 드리는 거예요. 끝나시고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저번에 대청소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 주민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가끔 청소는 일정을 잡으셔 가지고 해야 될 필요성이 충분히 있을 것 같아요. 제일 고생하시는 것 같아요. 영종에 농지 매립에다가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행정적인 부분은 한계가 있고 과장님이 조금만 더 신경 써주시고 전소 쪽은 순찰 한번 나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