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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273회 제1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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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 우암, 감만동도 그렇고요. 소막마을도 그렇고 지금 여기에 있는 여기 용호동 526-3번지 이 부근에 우리 그 도시재생 부지가 사실은 재개발을 다 포기한데요, 주민들이. 돈이 너무 없어서 우막마을도 마찬가지 소막마을도 마찬가지고 업자도 덤벼들지 않아요, 주민들이 포기했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도저히 그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답이 안 나오기 때문에 그 주변 사는 사람들이 너무 그 취약한 계층이라서 그분들을 인간답게 살게 만드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말을 어렵게 하면요, 주민들이 무슨 말인지를 모릅니다. 이번에 우리 동사무소가서 설명을 하시는데 조금 안타까워서, 팀장님 와서 설명을 하시는데.

그니까 주민들이 주민자치위원장님도 ‘대체 무슨 소리고?’ 이렇게 몇 번을 물어보셨는데 또 똑같이 조금 어렵게 대답을 하시니까 이해를 잘 못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정치인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정치인은 똑똑하지는 않지만 주민들하고 항상 같이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알아듣게 쉽게 설명하는 게 정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조금 이제 우리 과장님이 이제 팀장님들한테 조금 더, 왜냐하면 그 통장님들하고도 모여서 굉장히 많이 회의도 하고 막 하셨잖아요. 진짜 주민들하고 옆에 달라붙어서 막 부딪히면서 만들어가고 있는데 기왕이면은 사람들이 쉽게,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끔 조금 설명을 방법을 바꿔야 되지 않나?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