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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273회 제1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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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잘 꼬셔야 됩니다. (웃음) 조금 힘들어도 힘들으셔도 자꾸 자꾸 찾아가고 하다 보면 1년, 2년 찾아가면 결국 그분들이 어차피 잘 안 나가니까 사실은 다른 데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용호동은 사람들이 전부 다 평당 1,000만원 내놓습니다, 팔리든 안 팔리든. 근데 감정평가가 대부분 보면 한 800에서 한 870 정도 밖에 안 나와요.

자기들은 1,000만원을 받고 싶은 거고 그런데 우리는 감정평가를 하면 800에서 한 870 사이를 왔다 갔다 하니까 그런데 사람이라는 게 자꾸 한 번씩 찾아가고 또 찾아가고 하면은 그분들도 결국 1년, 2년 안 팔리다 보면은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근데 아직은 한 번도 우리가 그래 그 성공한 적이, 성공한 적이 없어서 전에는 우리 그 신승현 과장님이 저 주민복지과장님으로 계실 때 지금 힘들게 지금 우리 3동에 경로당하고 저 노인센터 만드는 그 부지도 그 과장님이 그 집주인을 엄청 찾아갔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성공을 했거든요.

근데 그 주민복지과 보다 제가 봤을 때는 교통과가 가장 주차장 확보에 대해서 신경을 조금 쓰고 주민들하고 가장 많이 달려가야지 되지 않나.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