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그런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불편한 예산은 세워놓으시면 전부 공감할 수 있는 예산이잖아요. 우리가 지원해줄 수 있는 거면 지원해주는 게 맞죠. 그 사람들이 큰 걸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한두 명만 더 지원해 주면 욕도 안 먹고 관광객들한테 원주민들이 욕을 많이 먹는데요.
왜 욕을 먹느냐? 그 사람들이 보니깐 전부 70이 넘은 분들이 거기 교통지도를 하고 있더라고요, 원주민들은. 그리고 돈 받고 나오는 사람들은 어떤 분들인지 제가 못봐서 모르는데 원주민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관광객들이 침 뱉고 욕하고 그냥 차를 돌려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깐 한두 명이라도 좀 더 지원을 해줘라. 그런 민원이 들어와 있어요.
과장님 그런 것도 어차피 우리가 중구 관광지니까 그런 거 감안하셔서 관광객도 좀 덜 불편하고 거기서 안내하시는 분들도 덜 불편하게 그런 지원을 해주십사 하는 그런 민원이 들어와서 그런 돈은 어디서 나서 쓸 수 있을까 해서 찾아보니까 저는 못 찾겠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한테 여쭤본 거예요. 그것도 깊이 고려해보시고 예산이 허용하는 한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