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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병준 의원 발언

273회 제1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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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그 예를 들어서 뭐 야광이라든지 아니면 조명이 이게 낮에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사실은 그 범죄에 관련된 게 비상벨들이 어디에 이렇게 있다 하더라도 이 주민들은 사실 인식을 잘 못 하거든요. 그리고 그 일단 주민들, 제가 그전에도 한 번씩 이런 말씀을 계속 드리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급작스럽게 어떤 상황을 당하면 어디에 벨이 있다는 거를 인식을 못 합니다, 당황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범죄에 대한 어떤 게 당했을 때 어떤 벨보다는, 저는 항상 느끼는 게 그거거든요.

범죄를 저지르고자 하는 사람이 ‘아, 여기서는 하면 안 되겠다.’라는 거를 먼저 심어주는 게 더 낫다는 그 생각이 들거든요, 그게 예방이라는 생각이니까. 그래서 이 비상벨이 있다라는 거를 범죄를 저지르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걸 알아야 된다고 저는 봐요. 근데 이게 낮에는 잘 보이지만 밤에 만약에 어두운 장소나 전봇대 같은 데 내가 볼 때는 분명히 붙일 건데 그러면은 잘 모른다는 거죠, 사람들이.

혹시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은 있으십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