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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309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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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보면 제가 잠깐 자료를 좀 보는데 학교 현장에서 수영을 생존 수영을 한다고 하는데 보통 보면 내 팽겨졌다는 얘기가 나와요, 이렇게 수영 강습을. 학교 현장에서 내팽겨진 학교 수영, 이런 식으로 자료가 나오는 게 있는데 김윤희의원이 여기 은평구에 접목을 시키면서 이거 조례를 하는 거 보니까 이거가 타 지역에서 일어나는 이런 일들이 좀 더 뭐라 그럴까 우리 은평구만의 생존수영, 지금 선진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걔들은 보면 어디 호숫가가 됐든 뭐가 됐든 아무 데나 집어던져놔도 수영을 하고 다 살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물이 무서워서 못 들어가고 이런 실정이잖아요.

그래서 아동 지금 이거 이번에 발의한 내용에 보니까 만 18세 이상 24세 미만까지 이렇게 청소년으로 보고 한다고 하는데 은평구에서는 이번에 이 조례에 의해서 어떤 규정이라든지 교육청과의 관계라든지 그냥 만들어 놓고 없애는 사장되는 이런 어떤 조례가 되지 않게끔 좀 신경을 써주셔야 되지 않을까 봅니다. 굉장히 좋은 조례입니다. 제가 볼 때는 우리나라의 아이들이 물가에 내놓으면 부모들이 불안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거를 어려운 환경이 닥쳤을 때 살아나올 수 있고 자기가 헤쳐나올 수 있는 어떤 기준 마련하는데 은평구가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려보겠습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