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구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왜 안 되고 있는지를 아셔야 돼요. 왜 그러냐면 차가 없어요, 차가. 일반 수영장에서는 그 차로 애들을 안전 때문에 학교에 가서 애들을 다 태워서 수영장까지 와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위탁받아 갖고 있는 곳이라 예산이 없어서 수익 사업을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좋은 어린이들을 위해서 생존수영을 진짜 해야 되는 이런 전문적으로 가르쳐야 되는 그런 데서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에요. 예를 들어서 제가 하나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게 지금 수영장이 우리 진관동에 시설관리공단에서 받아서 지금 수영장 하고 있잖아요. 그쪽에 버스들이 있잖아요.
그거를 코스를 위탁받은 이곳까지 같이 좀 들리게 좀 해주십사 내가 몇 번 얘기를 드렸었거든요. 그런 거를 좀 신경 써서 한 번 해 주시고, 체육회에서 제가 알기로 1년에 두 번인가 각 학교에다가 공문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존수영하라고. 하고 있는데도 못 하는 이유는 애들을 데리러 못 가고 데려다 주러 그걸 못하기 때문에 못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좀 시간이 된다고 그러면 그 시설관리공단에 있는 버스를 이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좀 만들어 주시면 이 조례안이 굉장히 훌륭한 조례안이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