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그거 한번 알아보시고요. 그리고 제가 그때 5분발언 할 당시에 비상벨을 알아본 결과, 설치하는 데 한 대당 5만원으로 제가 확인을 했고 이제 요거 같은 경우는 에러가 발생이 안 된다라는, 거의 에러가 없다라는 보고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비상벨 설치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또 워낙에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민원으로 오시는 분들이 자기 조절이 잘 안 되거나 뜻대로, 뭐 기다린다든지 뜻대로 잘 되지 않으면 본인의 어떤 감정 조절이 어려워서 어떤 상황이 발생될지도 모르고 그래서 우리 안전을 위해서 공무원 또는 또 우리 민간 민원인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데 총액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마는 한번 살펴서 제가 알기로는 대당 5만원이고, 4만9,000 얼마 이렇게 될 겁니다. 그리고 사용료도 4,900 얼마 이렇게 해서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우리 구청에서는 그 112하고 연계를 하고 하는 건지 아니면 단독으로 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한 번 더 한번 확인을 해보시고 하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