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네? 포함입니까? 그렇다고 그러면 다행입니다.
보통 보면 여기 내용에 보면 남성이 굉장히 그 갱년기에 대해서 그 무관심한 상태, 여성들은 그래도 신체적으로 저하가 오게 되면 그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하는 게 여성 위주로 많이 하는데 남성분들이 이걸 간과하고 그냥 넘어갔을 때는 사망의 위험까지 가는 추세로 이것도 한번 우리가 이번에 이 조례가 나옴으로써 굉장히 좋은 조례인 반면에 여성, 남성을 구분하지 마시고 양성의 평등을 위해서라도 이 남성 갱년기 증후군이나 여성 갱년기 증후군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하게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우리 또 발의하신 이경구위원님의 뜻을 따라서 잘 좀 만들어 나가시면 은평구의 어떤 갱년기 증후군으로 인해서 힘들게 살지 않고 또 사망에 이르지 않는 그런 어떤 하나의 계기를 만드는 과정을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되는 그런 조례로 보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이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서 예산 반영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