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될지도 모르겠다는 말은 여기에서 하실 말씀은 아니잖아요.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거에 대해서 여기다가 건물 사서 달라고, 그게 지금 타당성이 맞으세요? 제발 좀,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공감복지든 드림스타트든 일자리든 안 내보내자는 게 아니에요.
제가 최종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좀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해서, 거기에 공감도 들어가고 주민자치센터도 들어가고 그러면 순수하게 동사무소 공간으로만 쓸 수 있어요. 지금 복지팀 10월달에 들어온다고 그 자리도 마련해야 되고 주민자치프로그램 공간 없다고 아우성이고. 지금 드림스타트랑 3개 기관 뺀다고 해서 공간확보가 100% 된다고 생각하세요?
최소한, 또 다시 얘기하잖아요. 언발에 오줌누기식으로 하지 말자는 거예요. 제가 공감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고요.
복지관으로서 활동하게 하려면 공간을 종합적으로 확보해 가지고 과장님 말마따나 5년, 6년 기다려서 복지관 지을 때까지 하셔야 된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