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방문이 실적 1로 올라가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단순 방문 자체가. 왜 그러냐면 이게 지금 전담인력 2분과 현장 지원 인력 23분인데 골목 상권에 있는 소상공인분들한테 재무, 노무, 홍보 분야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해주셨는데 단순 업무일지상 단순 방문 자체도 물론 그것도 하나의 일이긴 합니다마는 그래도 왜 그러냐면 이게 현실적인 어떤 변화된 성과들을 보이려면은 사업의 구체적 사례별로 수혜 대상에 따른 실적들을 발굴을 하셔야 돼요. 예를 들면 어느 가게가 어떤 환경이었는데 어떻게 개선을 해서 어떤 식으로 변화가 됐다든지 이런 사업 건수의 변화에 실질적 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 기승전결이 있어야 되는 건데 단순 사업 일지로 가서 가가지고 체크 점검 점검 점검 끝 이렇게 해서 861개소 천 개소, 아니 23분께서 상반기 해서 매일 한 10개소씩 도시면 하루에 230개씩 해서 실적은 엄청나게 나겠죠.
근데 이제 그런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어떤 변화를 이끌어내서 한두 곳이라도 소상공인들이 좀 바뀌었다, 가게가 내지는 아니면 영업에 따르는 이익이 높아졌다 아니면 그 골목의 상권이 어떻게 변화가 됐다, 이런 게 될 수 있는 실적 보고가 돼야 되는데 개소수로만 하시면 좀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습니다. 좀 이거는 개선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은평창업지원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우수 사항이 있긴 합니다마는 본 위원도 적극적으로 사실은 크게 언급을 지금 안 드리고 있는 이유는 일을 하셔야 되는 기본적 시간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따로 크게 말씀은 안 드립니다마는 이 시점에서 제가 올해 이 업무 보고를 받으면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물론 정부 지원 사업에 5개 사업에 총 8억 5,900만 원, 그리고 벤처 브랜딩 스케일링 프로그램 2천만 원 실적들은 금액적 실적들은 좋은데 근간에 제가 한번 방문은 따로 드리겠습니다마는 내실 있는 실질적 성장을 창업지원센터의 성장이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게 은평창업지원센터의 중간 점검이 1차적 중간 점검을 해야 되는 시기가 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은 조금 듭니다. 이게 외적인 부분과 내적인 부분이 있는데 외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아까와 같이 5개 회사 8억 5천 이런 외적인 성장인데 창업지원센터 자체적인 내적인 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게 필요합니다, 시스템이나 구조나 공간이나 방식이나.
그러니까 이거에 대한 점검을 근간에 부서에서 꼭 해 주십시오. 해주셔 가지고 외적 내적 평가표를 만드시고 그럼 외적과 내적의 분야에 있어서의 변화에 있어서 중간 점검에 있어서 어떻게 바꿔 나가야 되느냐, 단순히 창업지원센터가 거기 있으니까 프로그램만 계속 돌리고 입주 기업 넣었다, 뺐다 해서 그 성과를 조금 해서 올리고 이게 다가 아닙니다, 이제는. 그러니까 창업센터 자체적인 성장도 가져올 수 있는 중간점검 매뉴얼이나 이런 것을 만드셔서 근간에 올 연말까지 기한을 해서 하셔가지고 본 위원한테도 좀 보고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크게 두 가지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