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최락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그 현장도 가봤는데 재개발팀에서 아주 잘 하신다고 그래서 저희 의원들은 믿고 있었죠. 그러나 제가 현장을 가보니까 이렇게 이런 위험 시설물이 있어요. 너무 부실해요.
그래서 주민한테 피해를 줘서 이번 장마 때 침수해서 정말 그 피해를 돈 천만 원 받는데 민원이 들어오면 이걸 신속하게 처리를 주민과의 재개발 관계 간의 조정을 잘해서 이걸 해결할 방법을 해야 되는데 공직자들은 거기에 나가서 이걸 민사식으로 유도를 하면 이게 맞는 이야기입니까? 답변 한번 해보세요. 지금 여기 보면 너무 부실하게 이게 언제부터 이게 지금 돼 있는데 방치해 놨어요, 이렇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한번 갖다 줘 보세요. 제가 가서 직접 사진을 찍어왔어요.
그리고 민원이 생기니까 그거를 볼 수 없도록 차광막으로 그냥 막아놨는데 이런 식으로 안일하게 민원을 처리하면 안 된다는 거죠. 왜 그러냐면 비가 오면 그 옆 건물이 1층이 지하예요. 그래서 너무 침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민사로 공무원이 유도를 하면 안 되고 재개발 관계자와 민원인 간의 원만한 합의가 있어야 되고 지금 그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그 좋지 않으면 또 비 오면 또 수해가 또 납니다. 그거를 조치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이제 제가 미성 아파트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9쪽에 미성 아파트가 지금 보니까 1988년부터 이게 시행이 됐는데 미성 아파트 지금 위원장이 바뀌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