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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서성부 의원 발언

274회 제2본회의2019-07-08

서성부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강영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의원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이강영의장

예, 하십시오. 자, 박미순의원님 잠시 이것만 끝내고 하십시오. 지금…
미순

박미순의원

아니요. 먼저 하겠습니다. 다른 안건에 의해서 먼저 발언할 기회를…

이강영의장

조금 있다가 이거 끝내고 하십시오.
미순

박미순의원

아닙니다. 다른 발언에 의해서…

이강영의장

의사팀장, 의사, 의사팀장님 보고하고…
미순

박미순의원

의사진행 발언은 우선입니다. 의장님.

이강영의장

아니, 의사팀장님 보고하고…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회의중지

11시19분 계속개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명선

정명선의사팀장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강영의장

예, 의사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사일정하기 이전에 우리 박미순의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의원

"의사진행 발언은 일반적으로 본회의 또는 위원회의 회의 과정에서 회의 진행 방법 등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거나 자기 의견을 개진하기 위한 발언이다. 특히 이 발언은 당일 회의 진행과 직접 관련된 것이 일반적이므로 다른 발언에 의하여 허가, 우선하여 허가한다," 회의 규칙 33,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에 대해 의장이 답변을 할 상황에는 의장이 이에 대해 언급할 수 있다." 존경하는 28만 남구민 여러분, 이강영 의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용호1동 구의원 박미순입니다. 의회에서의 자유로운 의견제시, 토론, 구정질문, 5분자유발언은 의정활동의 고유권한으로 어느 누구에 의해서도 제지 당하거나 방해받지 않아야 하며 자유로운 발언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난 6월18일 제273회 2차 본회의 시 구정질문과 5분자유발언을 의장의 일방적인 정회로 진행하지 못하였으며 7월5일 제274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도 여당의원의 정회요청으로 발언하지 못하는 상황이 연이어 발생되었습니다. 본의원은 운영위원회에서 여야의원들의 합의하에 결정된 회의가 의장의 독단적이고 일방적인 정회와 야당의원들의 속개요청에도 불구하고 산회까지 이어지는 두 번의 결과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제274회 임시회 1차 본회의 정회가 이어지자 야당의원들은 의장실로 찾아가 속개를 요청하였으나 인사개편에 따른 남구청 직원들의 사기 저하와 인사 참사에 대한 5분자유발언과 구정질문을 할 수 있게 해줄테니 상품권 조례를 통과시켜달라는 의장님 말은 있어서도 안 되고, 해서도 안 되는 야당의원들을 이용하고 무시하는 발언이었습니다. 이것이 여당의원들이 말씀하시는 협치입니까? 첫째, 의장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첫째, 원활한 의사진행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요청하는 바이며. 둘째, 의장의 발언부분에 대한 사과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요구합니다.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원들의 정당한 활동을 의장은 직권 남용으로 방해하지 마시고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구정질문 등을 우선으로 허가하시고 원활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의장의 자리는 정당의 입장보다는 중립의 위치에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돕고 지원해주는 자리라 생각합니다. 차후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더 신경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의사일정 제1항…

강건우의원

의장님! 의사진행권 저도 신청하겠습니다.

이강영의장

강건우의원님, 의사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건우의원

예, 안녕하십니까? 용호2, 3, 4동의 강건우의원입니다. 방금 우리 존경하는 우리 박미순의원님의 의사진행 일정을, 발언을 제가 들었고요. 한편으로는 참 고맙고 한편으로는 참 참담합니다. 왜 그러냐하면요. 사실은 우리가 원내구성할 때부터 우리 더불어민주당에 간사 그리고 자유한국당에 간사가 뽑혀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는 저 강건우의원이고요. 자유한국당에서는 서성부의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가 임시 긴급으로 했는데 사실은 긴급으로 열 때는 양당의 간사가 기본적으로 합의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일방적인 그냥 정족수만 되면 신청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사실은 임시회를 열어버렸고요. 우리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번 안건이 어떤 안건인지 자체도 뒤늦게서야, 당일 되어서야 아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의장님한테 공개적인 사과를 요청한다는 거는 저는 사실 조금 이해가 안 됩니다. 우리가 치열하게 토론을 하고 그리고 서로 협치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난 다음에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그때는 저도 동의하겠습니다. 하지만 정치가 무엇입니까? 서로 협의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협의를 하나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이제 와서 잘못되었다고 하는 거는 그게 저는 가장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의원들 모두 다 조금 더 한 번쯤 더 생각하고 우리가 주민들을 위해서 조금 더 노력해야 되지 않나 정말 반성하게 되는 날입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예, 강건우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성부의원

의장님, 신상발언 신청합니다.

이강영의장

예, 하십시오.

서성부의원

예, 반갑습니다. 대연1, 4, 6동의 서성부의원입니다. 저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우리 강건우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간사 부분, 저희가 원구성 그 당시 할 때 간사입니다. 지금은 저희 당 간사 부분도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볼 때는 지금 상품권하고 우리 인사발령 이거는 별개입니다. 이거는 정책사업도 아니고 사업도 아니고 이거가지고 기브앤드테이크(give-and-take) 하자고 하느니 정말 말할, 뭐라고 말씀드리라고, 표현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거, 지금 보니까 저희들은 정말 이 가만히 있으니까 보니까 이 의회를 지금 이 민의의 전당에서 보니까 우리 자꾸 야당을 자꾸 이렇게 공격하고 이런 거 같은데 의장님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거하고 우리가 기브앤드테이크(give-and-take)가 되지 않습니다. 이거는 인사발령하고,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인사발령은 인사발령이고 이거는 정책사업도 아닙니다. 정책사업가지고 기브앤드테이크(give-and-take)가 되어야지 지금 이거가지고 무슨 기브앤드테이크(give-and-take)를 하자는 말입니까? 정말 많이 반성해주실 것을 거듭 요청 드리면서 이것으로 마무리 발언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예, 서성부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있습니까? 또 하실 분 또 나오세요. 또 받아들이겠습니다. (대답하는 의원 없음) 자, 없으면 더 이상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1. 의사일정 변경의 건(의장 제의)

11시28분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의장 제의로 상정합니다.

김철현의원

의장님, 정회 신청하겠습니다.

이강영의장

자, 김철현의원님 요청으로 정회를,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회의중지

계속 개의되지 않음

이강영출석의원

백석민 조상진 박미순 유명희 김현미 허미향 이병준 서성부 강건우 박구슬 김철현 김근우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