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추가로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지금 이제 돌봄센터가 조금 확장을 하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게 잘되면? 그러면 제가 여기서 조금 궁금한 게 지금 이제 추세가 돌봄센터가 이제 정부에서 많이 지원을 하고 있다 보니까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 종사자 분들이 거기에 대한 불만이 조금 많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이제 지금 지역아동센터도 대상자 아이, 아동을 구하는 그 정원이 지금 이제 충족을 못 하는 경우도 있을 거고 또 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좀 저소득층이 가는 시설로 낙인이 찍히는 반면 돌봄센터는 이제 맞벌이 가정들이 이제 가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또 문제점도 발생이 될 수 있다고 방금 이제 보니까 조금 파악이 되는 거 같은데 그런 부분도 한번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하고 조금 더 논의도 한번 이루어지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언급을 하고 싶은 게 이제 지금 정원이 20명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보통 제가 알기로는 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인원수에 따라서 뭐 등급이 이제 나눠져서 지원해주는 방법도 교사라든가 이제 이런 것도 조금 틀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알기론 가, 나, 다 이런 식으로 지금 서너 가지 유형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만약에 여기도 뭐 돌봄센터 같은 경우도 정원이 20명이면 이 20명을 미달이 되었을 때 거기에 대한 뭐 지원책도 조금 바뀌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거기에 대한 뭐 방안이라든가 준비도 좀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