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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서성부 의원 발언

275회 제1총무위원회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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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리고 제가 우리 여기 계신 동료위원님들께 또 잠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저는 총무과를 관할하는 총무위원장으로서 이번 우리 사태에 대해 먼저 심히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의를 대변하는 본회의장에서 저와 동료의원의 의정활동을 274회 1차, 274회 2차, 275회 1차, 이어서 세 번의 속개에도 불구하고 방해하는 이런, 이런 앞으로도 이유를 막론하고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사발령에 대한 구정질문을 마치 현안사업과 연계를 해서 구정질문하려는, ‘상품권 가결시켜라.’라고 이게 무슨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주고 받고가 된다는 말씀입니까? 현안사업이나 정책사업을 가지고 주고 받고를 즉, 기브앤드테이크(give-and-take)를 할 수 있지만 인사발령은 현안사업이 아닙니다.

이것은 남구청 직원들의 사기가 달려있습니다. 또 275회 제1차 본회의 때는 시나리오까지 바꿔가면서 동료의원들의 관계를, 출석요구를, 출석요구 즉, 의정활동을 방해했습니다. 이래가지고 무슨 상생을 한다 말입니까?

구정질문을 통해 잘못된 것을, 잘못된 것은 잘못됐고 구청장님이 해명도 하고 지금 남구청 분위기가 엉망 아닙니까? 구정질문을 통해 잘 풀어서 남구청 분위기를 정상 궤도로 올려놔야 될 것 아닙니까? 이렇게 하자고 하는 건데 저와 동료의원의 의정활동을 방해한다는 말입니까?

이게 말입니까? 글입니까? 이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계속 개의되지 않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