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지난달인가 월미도에 한번 갔어요. 김신형 팀장님하고 직원분하고 제가 쭉 돌아봤는데 저는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렇게 열심히 하고 계시는지 몰랐어요.
예산이 적다보니까 직접 만들어서 설치도 하고 굉장히 애쓰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많은 예산이 배정될 수 있도록 구에서 최대한 신경을 쓰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구에 필요한 안건들은 올리셨죠?
김신형 팀장님, 올리셨어요? 그거를 자꾸 요구하시고, 왜 그러냐면 그거는 개인을 위해서 하시는 게 아니잖아요. 월미도를 돌아보니까 굉장히 낙후됐어요.
관광지에 자꾸 투자를 해서 새로운 사람들, 관광객들한테 쾌적한 환경을 줘야 되는 게 맞는 건데 노후되고 낙후된 것들을 그냥 놔두고 그러다 보면 관광객들이 자꾸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최대한 우리 구에서 협조할 수 있도록 많이 요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523페이지, 이 상황에서도 옥외광고물이나 종량제봉투로 수익을 올리고 계세요. 그런데 영종에 종량제봉투가 늘어나서 주 2회에서 3회라는 게 무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