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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구 의원 발언

309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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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불광1,2동의 이경구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좀 여쭤볼게요. 어린이영화제, 출산율 저하에 대해서 국가적인 문제, 그다음에 뾰족한 정책이나 사업이 없잖아요, 사실은 국가적으로도 현재까지는.

여러 가지 돈도 많이 투자는 했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별로 안 나오는 그런 상황인 것을 어린이영화제에다 갖다 붙이는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 영화제에 우리 어린이들, 아이들에게 영화를 통해서 문화나 가치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개막식이든 뭐든 물론 좀 부족한 면은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걸 본 보면서 뭐라 할까요? 가족들이 세대별로 다 이렇게 같이 오시잖아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이런 부분에서도 문화적인 혜택을 우리 구에서 제공을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린이들만 그 먼 데까지 이렇게 그냥 혼자 보내지는 않잖아요. 보통 부모님들 같이 오고 하니까요.

그다음에 도서관도 실은 우리 제가 알기로는 국무총리상이나 대통령상을 다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그간의 성과나 실적들이 인정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큰 상이 주어졌다고 생각을 해요. 운영을 못 했다는 게 아니죠.

잘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도 열심히 잘하고 있다. 본 위원은 이렇게 판단을 하고요.

세 번째로 이호철 문학관, 이호철 문학관 같은 경우도 이번에 임시회 때 우리 사실은 조례가 부결이 됐죠. 부결이 됐는데 이 조례에 대해서 심도 있게 사전 협의가 조금 부족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논의 구조도 만들어서 조례 제정을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 사항 같은 거 받으신 거 좀 보완해서 내년도 사업을 잘될 수 있게끔 다음 회기에 꼭 다시 올라오기를 바라겠고요.

네 번째 지역 축제 우리 많이들 말씀하시죠. 국민들이 사실은 이 축제를 통해서 삶의 질도 향상하고 또 축제가 끝났을 때는 지역 활성화도 되고 상권도 활성화되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위원님들이 강하게 지적을 하시는 거 이런 거는 더 잘하라는 그런 느낌으로 저는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관광과장님 은평구청에서 다년간 예산기획팀에 계시면서 최고의 엘리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장님께서 이제 제일 좀 기피하는 문화관광과에 오셔서 열심히 더 하시라는 우리 위원님들에게 그런 말씀으로 전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좀 지켜봐 주시면 우리 과장님과 국장님이 좀 더 더 나은 행사들 이런 걸로 발전시킬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은 별도로 안 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