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나머지 이제 그 등등 해서 들어갔는데 관리비 들어가는 거 지금도 또 관리비가 들어가고 있어요. 아직 운영도 안 하고 있는데 관리비는 계속 나가고 있는 거고요. 또한 여기서 보면 지금 우리 이호철에 대해서 지금 라키비움인가 여기에 든 돈이 교육 지금 2023년도 이호철 문학관 조성하는데 현재 1억 정도 쓴 거 외에는 2억 6,400만원 정도가 라키리움하고 또한 2017년에 문화관 조성한다고 해서 사용했던 돈이 2억 6,000여만원이 사장이 돼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은평구가 돈이 많다는 얘기밖에 안 들어요. 이호철 이렇게 그냥 이호철 그분한테 이렇게 돈을 써야 되는지에 대해서 제가 자꾸만 궁금증이 더 증폭되고요. 지금도 또 문학관에 대해서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이 문학관 조성도 제가 저번에 그 조례가 올라온 거에 대해서 굉장히 제가 마음이 안 좋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이거는 조례라는 거는 대통령령으로 정해져 있는 그 어떤 그 규정을 위반하고 시설부터 먼저 하고 조례를 우리한테 의원들한테 얘기한다는 것은 의원들을 굉장히 쉽게 보고 가시는 거예요. 의원들을 쉽게 보고 의원들은 이렇게 하면 이렇게도 따라오고 저렇게도 따라오고 하는 그런 분들로 알고 계시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우리 의원들의 입장에 서서 볼 때 우리 집행부가 좀 뭐라 그럴까 좀 너무 의원들을 쉽게 보고 가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