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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286회 제4운영총무위원회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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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연안동은 어떻게 보면 여기하고 굉장히 외진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해서 주민들한테 가까이 가는 것은 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425페이지, 대상포진이 올해부터 지원이 되잖아요. 65세 이상 무료잖아요.

저소득층은 무료고 5만원 지원인데, 어떤 병원에서 맞아야 되고, 갈 때는 뭘 가지고 가야 되는지를 많이 홍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저도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데 의외로 어려워하시고 지정병원이 어딘지도 잘 모르시고, 저는 페이스북 같은 데에다가 올리거든요. 그런데 고령층들은 페이스북을 못하시잖아요. 가다 보면 여쭤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는 제일 편해서 그냥 기독병원이라고 말씀드리는데 너무 많은 병원을 알려주시지 말고 동네에 쉽게 주민들이 외울 수 있는 병원으로 하고, 갈 때 주민등록초본을 가지고 가야 되나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