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동식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이동식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좀 다른 거 우리 영화제에 대해서 잠깐만 좀 질문 좀 하려고 그러는데요. 저희가 이제 5일날 개막식을 했는데 그때 아까 우리 오영열위원님이 얘기했지만 너무 개막식인데 사람이 없었다고 하는데 전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무료 상영이고 왜 시간대를 7시에 했을까라는 약간 좀 아쉬움이 좀 있어요. 왜 그러냐면 어린이 영화제이기 때문에 한 학교 아이들을 초청해서 왜 그러냐면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하면 그 때 영화를 보신 분 위원님들이나 이렇게 몇 분 주민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영화가 너무 좋았다.
근데 이거를 같이 못 봐서 좀 아쉽다라는 얘기를 많이 해서 이 부분은 추후에는 조금 시간대를 좀 학교랑 협의를 해서 좀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먼저 드리고요. 지금 안 그래도 지금 은평구민이 여러 가지 문화적 혜택을 느끼는 게 어린이 영화제인데 지금 보면 추후에 개막식 후에 지금 평일 기준은 6일과 오늘이죠, 9일이요. 9일날 삼표그룹 사회공헌단에서 은평구에 있는 어린이집 7군데 한 400여 명을 해서 두 차례 해가지고 영화 관람을 하는데 저는 굉장히 이거는 문화적 혜택이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추후에는 이 영화가 이렇게 보고 좋다는 분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과에서도, 홍보 부분은 좀 약간 부족한 것 같아요. 홍보 부분은 좀 부족한 것 같고, 이거는 은평구만이 이렇게 누릴 수 있는 은평구 청소년이나 아이들이 누릴 수 있는 저는 축제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건 학교하고 좀 조율도 하시고 했으면 좋겠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 한번 좀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