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일단 과장님 제가 일괄 질문할 테니까 한 번에 답변을 좀 부탁드릴게요. 질문할 게 좀 많아가지고 저희 일단 이호철 작가 관련돼서 말씀드릴게요. 우리 이호철 작가 관련돼서 은평구에서 이때 동안 수억원의 예산을 들여가지고 사업이나 프로그램 등 다 했었는데 이번에 우리가 특별전 하나 했었죠?
박물관에서? 근데 그 특별전의 제목이 우리가 몰랐던 이호철이거거든요. 그리고 그 특별전에 대한 안내도 이렇게 돼 있어요. 100명에게 물으니 8명은 알고 92명은 모릅니다.
그래서 알리기 위해 전시가 필요해서 했습니다. 근데 제가 이거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이렇게 많이 지금까지 은평구에서 이호철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했는데 왜 아직도 우리 은평구민들은 이호철에 대해서 모르는 분이 더 많을까 그게 의문이고 얼마나 우리 은평구에서 앞으로 더 이호철 작가에 관한 사업과 기타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할 건지 그러면 이제는 제대로 알려야 될 건데 부서에서는 이호철 작가를 알리기 위한 홍보 방안이나 이런 걸 강구해 놓은 게 있는지 궁금하고요.
저희 그리고 또 하나는 은평 서체 관련돼서 말씀드릴게요. 우리 서체 지금까지 얼마나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혹시 세종 글씨체라고 아시는지 세종글꽃체라고 아시는지 그걸 여쭤볼게요.
그리고 은평 서체가 지금 총 몇 자가 개발됐는지도 궁금하고요. 은평 서체를 어떻게 알릴 건지 그리고 홍보 방안도 있는지 한 번 더 질문드릴게요. 그리고 우리 사업 예산서를 제가 봤는데 우리말 문학진흥으로 해가지고 나무 간판을 만든 게 있는데 개당 100만원에서 총 3개 제작한다고 해가지고 그 사업 예산이 340여만원이었어요.
그거 지금 추진 어떻게 되고 있는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이 사업이 현재 실효성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내를 건너는 숲길 문화거리 조성 사업에 보면 이게 해당 사업에 디자인 설계 용역 관련해서 예산이 편성이 안 되어 있었는데 어떤 목적과 어떤 예산으로 디자인 설계 용역이 진행됐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용역 보고서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도 부탁드리고 그리고 또 하나 우리 간판 디자인 시설물 제작 완료했는데 지금 공간이 없다라기보다 공간의 제약으로 설치를 아예 못하고 있잖아요. 그 해당 시설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그것도 답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우리 역사 문화 탐방 교실 중의 하나가 그 밥할머니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근데 밥할머니가 지금 우리는 이런 프로그램을 하나로 운영하고 있는데 은평구에서는 반대로 고양시에도 밥할머니 이거 똑같이 하고 있어요. 제가 그래서 확인해 봤거든요. 은평구 거랑 고양시랑 혹시 다르나?
똑같아요. 똑같은 밥할머니를 모시고 하는 행사인데 고양시는 이걸 굉장히 많이 알리기 위해서 뭐 재실이랑 이런 거를 고양시 쪽으로 옮기거나 석상을 옮기고 해가지고 고양시에는 이제 알려야겠다라는 그 생각에 스타필드 앞에 밥할머니 공원이까지 조성을 하고 그리고 재실이 진관동에 있었는데 화재로 전소가 된 것도 지금 새로 만들고 있고 추모제도 하고 있고 그리고 그 석상도 그대로 향토 문화재로 지정을 해가지고 되게 활발하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에 봐야 우리는 그냥 진관동에 재실이 있었고 묘가 자손분들이 화장을 했지만 묘가 불광동까지 있었다라는 이유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좀 홍보 방안이 더 있는지 고양시하고 똑같은 프로그램을 하는데 이렇게 차이가 있어야 되나 싶고 마지막으로 저희 어린이 영화제에 오영열위원님도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그냥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어린이 영화제는 우리 집행부도 어느 정도 관리감독에 대한 약간 소홀함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총체적인 난국을 갖고 있는 건 사무국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본인들이 이 사무국장이든 누구든 본인들이 이걸 잡고 안 놓는 거예요. 우리 관이랑 추진위원회 이런 데하고 협업을 안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 사무국에 대한 어느 정도 집행부가 지적도 해야 되지 않을까 잘못된 건 잘못했고 관과 민이 협업을 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그렇게 못했기 때문에 지금 저는 이번과 같은 개막식이 있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일괄 질문 좀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