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이제 억대 되는 사업이긴 한데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예산이 10배 정도 나는 사업인데 물론 부서에 지적 사항이라고 하기보다는 이거 어쨌든 저희는 지원만 해주고 이제 운영 기구는 따로 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쪽이 사실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구로구에서 십몇 년을 운영하셨기 때문에 노하우라든가 효율적인 운영 방안은 다 아실 것 같긴 한데 요건 사실 조금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솔직히 말하면 들었고요. 그래서 제가 사실 이거 이번에 상영작 보니까 다는 아니고 제가 18개 정도의 좌석 매진율을 확인해 보려고 다 캡처를 해왔어요, 사실.
근데 이게 지난주 금요일 날 아침 8시 반에 제가 캡처를 한 거라서 이게 뭐 확실치는 않을 수 있겠지만 제가 몇 개만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어떤 거는 90건인데 82석 좌석이 남았고요. 116석인데 98석이 남았고 어떤 거는 116석 좌석이 97석 좌석이 남았어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좀 죄송한데 텅 비어 있어요, 사실 좌석들이. 그래서 사실 이거는 저희 문광과라기보다는 그쪽 운영 기구에 좀 강력하게 얘기를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 왜냐하면 예산이 적게 드는 것도 아니잖아요?
사실은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