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제가 알기로는 도서 구매비도 한 전년 대비해서 4% 정도만 증가해도 평가 점수가 높게 받는다고 들어서 좀 그런 부분들을 파악해서 예산에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저는 개인적으로 좀 한 가지 아쉬운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제가 이렇게 두 장의 사진을 갖고 왔어요. 갖고 왔는데 하나는 이제 문광과 것은 아니고 저희 청년영화제라고 해서 이제 올해 6천만원짜리 사업이었는데 요거는 갔을 때 제가 느꼈던 거는 그 좌석이 꽉 찼고 사실 좌석이 부족해서 계단까지 사람이 앉아 있을 정도로 이게 굉장히 인기가 좋았고 그 중간중간에 상영되는 영화들이 전석 매진이어가지고 매번 자리가 없었어요.
그래서 되게 좀 잘 됐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사실 이번에 저희 어린이 영화제에 올라왔던 사진을 보니까 사실 조금 이제 안타까웠던 부분들이 빈자리가 너무 많아요. 근데 이제 뭐 과장님도 여기 계시니까 아시겠지만 제가 빈자리 많은 거 외적으로 더 안타까웠던 거는 사람이 너무 많이 안 오셔서 그런지 빈자리를 지금 공무원분들이 거의 많이 앉아 계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이 예산 자체가 지금 후원까지 받아서 약 7억 정도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