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신영희 의원 발언
농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심한 유감이에요. 옹진군에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농업의 6차산업 정책지원 내용은 없어요 이 내용에. 6차산업이라 하면 1차적인 생산의 가공, 유통, 음식, 관광을 접목해서 융복합농업 그런 발전적인 농업상을 지향하는 건데 2014년부터 이런 농촌 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돼서 시행하고 있는데 옹진군은 6차산업에 대해서 관심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 지역은 섬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관광과 농업이 접목돼야 된다고 보는 사람 중의 하나고요. 또 강화 같은 데가 우리하고 비슷한데 24개의 6차산업 인증을 받은 농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옹진군은 한 군데도 없어요.
제가 얼마 전에도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 가져주십사 제안을 했는데 6차산업 정책에 반영되는 것은 제가 농업기술센터에도 얘기해 봤는데 정책에 관한 거기 때문에 농업정책실에서 주관해야 된다고 서로 핑퐁치고 계세요. 그래서 1차산업으로써는 먹고 살고 힘들기 때문에 우리 지역이 바다로 이루어져서 관광, 체험 이런 농업의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야 되는데 금후에 농업정책실장님은 어떻게 이 부분을 해결해 나가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