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충남도도 이해가 안 가요. 24년도 9월 달, 저희 자료로 보면 3페이지 추진현황인데 맨 끝단이거든요. 23년도 8월에 제3차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조건부로 승인해줬잖아요.
저희한테, 예산군에. 그러면 충남테크노파크는 도 산하기관인데 도에서는 벌써 사업 추진하고 있는데 이거를 9월에 와서 조건부 승인 해준다는 게 이거는 충남테크노파크가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무시하는 행위예요, 이거는 더 나아가면. 그렇잖아요.
도에서 최소한 군 저희가 재정부담하고 확약서를 썼으면 재정투자심사는 최소한 충남도에서 하고선 해야지 막 사업 진행했어요. 그래놓고선 충남도에선 9월에 나왔어. 그런데 혹여라도 그럴 일은 없겠지만 충남도에서 이 조건부 승인이 안 떨어졌으면 어떻게 할 뻔했냐는 거죠.
테크노파크를, 저는 이런 거 저런 거 다 차치하고 나서라도 최소한 이 사안에 있어서 테크노파크는 행정적 절차에 있어서 좀 과도한 업무추진을 하신 것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상존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