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당연하죠. 민간은 지하철 역사하고 연결하는 것은 좋아하는데 중요한 거는 거기에 더 적극적으로 해서 더 좋은 환경으로 용적률과 아니면 높이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입지할 수 있는 여건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데 그 제약 내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여쭈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거 건물 하나 들어서면요.
최하 50~60년 이상은 이제 손을 못 댑니다. 그죠? 더군다나 여기가 이면부가 아니고요.
연신내역세권 사거리의 한가운데 코너 자리예요. 제일 큰 땅이고 그렇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전에 준비해 오고 서울시에 적극적으로 요구를 해서 도시 계획을 가지고 광역 업무 중심 지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높이 제한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은평구청은 그동안 아무 준비 없이 오셨던 거예요.
이제 교통망 뚫리고 이제 막 뭐가 다 들어오고 하니까 이제 같이 오히려 도심 재개발 사업보다도 지금 용역이 더 늦어요. 사전에 미리 이런 준비들은 발전적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고 연구하고 노력하셨어야 되는데 7년, 8년이 지나서야 지금에 와서 혁신파크도 그렇고 불광역세권도 그래요. 그러니까 제가 뭐 이제 와서 하는 거에 대해서 지금 이제라도 하니까 다행이다라고 얘기하시면 또 그렇게 하시면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이제 와서 다행인 게 아니라 지금 하시려고 하면 제대로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립니다.
더군다나 착수보고회 때 제가 보니까 지금 좋은 말과 좋은 그림만 죄다 있는데요. 지금 그런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리가 가져올 수 있는 혁신 방안에 대해서 좀 연구하시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은평구가 도시 발전과 관련해서 이건 솔직히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정치하는 사람들이 잘못했다라고 얘기 드릴 부분이기도 하지만 우리 전문적으로 보좌해 주시고 전문적 역할을 해주신 도시계획과뿐만 아니라 우리 국장님 같은 위치에 계신 분들께서 모르면 자꾸 건의를 하셔야 되는데 이런 게 없었어요, 그동안에.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하신다고 하시면 대신 좀 신속하게 하시되 진짜 실현 가능 방안으로 이상적인 그림이 아닌 실현 가능 방안으로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10월달에 꼭 뵙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