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나는 그게 헷갈려서요. 아까도 질의했지만 우리가 이원화되다 보니까 인원이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잖아요, 일반직들이. 물론 복지쪽에 많은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다 보니까 자꾸 복지인력을 많이 늘리는 수준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일반 행정직들이 필요한 지역이 많단 말이에요. 영종국제도시만 해도 기반, 도시, 교통에는 직원이 없고 예산도 없다고 자꾸 그러는 추세잖아요. 우리 구에서도 물론 복지 쪽에 많이 신경쓰고 계시겠지만 일반직 공무원 증원에 많은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자꾸 힘들어서 사람이 없어서 일하는데 힘들고 인력이 없어서 못한다는 소리가 자꾸 나오니까. 그 지역에 맞게, 인구에 맞게. 그 넓은 지역을 직원들 5, 6명이 운영하다 보니까 힘들다는 볼멘 소리가 많이 나와요.
올해는 이미 끝났잖아요. 내년에 만약에 증원이 된다면 좀 더 일반직 힘든 부서에 인력을 증원해 주시기를 실장님이 신경쓰셔서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