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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신영희 의원 발언

215회 제8예산심사특별위원회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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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고 지적을 했습니다. 실제적인 그런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니라 우리 지역사회에 어느 섬에 가면 어느 것 먹을 거리 대표음식을 발굴하자는 의도입니다 예전에 맛자랑대회 보면 우리 위원님들이 자주 지적하는 사항입니다 뭐 해신탕이라고 그래서 그 재료가 어마어마한 10만원 넘는 그런 것을 맛자랑대회에 가지고 나와서 또 우수한 맛이라고 상을 주기도 하는데 그것 괜찮습니다. 그런데 그 섬에 가면 보편적으로 누구나 그 섬에 가서 그것을 먹고 싶다 그렇게 표준식단을 개발해서 공급해서 뭐 북도면 같으면 북도면 어느 식당이든지 지역에서 나는 부존자원을 활용하는 음식이 있다라는 그쪽으로 좀 발전이 돼야 되는데 실제로 매년 관심은 많이 갖고 대회를 열고 있는데 조금 미흡하지 않나 생각해서 저희가 문화 관광문화나 아니면 홍보나 이 부분에 접목해서 가장 사람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는 게 매스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입니다.

그래서 지난해에 그리우니 섬이다가 옹진군 섬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섬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해 주었는데 그 부분하고 연결해서 음식도 음식 프로그램 많잖아요 보건소에서 좀 전향적으로 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